Menu
팁tip코리아 건강 여름철 의학품 안전,관리,복용팁

여름철 의학품 안전,관리,복용팁



 의약품 보관팁

의약품은 설명서에 있는 보관기준을 지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름철에는 습도와 온도가 높고 일조시간이 길기 때문에 습기나 열, 직사광선에 의약품이 쉽게 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온·습도에 민감한 제품이 있는지 설명서에 기재된 저장방법을 꼼꼼히 살펴 의약품을 적절하게 보관해야 합니다. 

 특히 실온보관이 가능한 의약품일지라도 의약품 보관에서의 실온은 ‘1∼30도’이므로 30도가 훌쩍 넘는 무더위에는 주의해야합니다.

특히 실외에 주차된 자동차 내부 온도는 이보다 훨씬 높아지므로 자동차 안에 의약품을 보관하면 안됩니다. 

어린이가 주로 복용하는 항생제 시럽제의 경우 냉장 보관해야 하는 제품이 많으므로 보관 조건을 제품 설명서나 의·약사 등에게 확인하고, 제품 색상이 변한 경우에는 절대 복용해서는 안 됩니다.

안전상비의약품을 복용할 때에는 정해진 용법·용량을 지켜 복용해야 합니다.

해열진통제, 감기약의 경우 다른 종류의 해열진통제나 감기약을 함께 복용하면 안 됩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을 포함한 제품은 정해진 양을 초과하는 경우 간독성을 초래할 수 있다.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정 500㎎의 경우 1일 최대 8정을 초과해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벌레에 물렸을 때는 상처 주위를 깨끗이 씻은 후 연고 등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가렵다고 긁거나 침을 바르면 2차 감염을 일으켜 상처가 덧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모기기피제는 모기를 죽이는 효과는 없으나 모기의 접근을 막거나 쫒아내는 제품으로, ‘의약외품’이라는 표시가 있고 유효성분(주성분)으로 ‘디에틸톨루아미드’, ‘이카리딘’, ‘에틸부틸아세틸아미노프로피오네이트’, ‘파라멘탄-3,8-디올’을 함유한 제품을 구입해 사용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수시로 덧발라야 효과적입니다.

외출 15분 전에 꼼꼼히 바르고 약간 두껍게 발라야 하며,무더위에 땀이 많이 나거나 장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수시로 덧발라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제모제를 사용한 후 바로 일광욕을 하면 피부발진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제모제 사용 후 최소 24시간이 지난 후에 일광욕을 해야 합니다.

콘택트렌즈는 물과 접촉할 경우 미생물에 의한 바이러스 등 각종 병원균의 감염 확률이 높습니다.

물놀이를 할 때는 착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보청기 착용자의 경우 수영 등 물과 접촉이 될 상황에서는 반드시 보청기를 빼고 활동을 해야 하며 물속에 빠뜨렸다면 마른 헝겊으로 빨리 닦은 후 전지를 제거하고 임의로 분해하거나 수리하지 말고 전문가에게 점검을 받도록 하세요.

태그: , ,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