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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tip코리아 자동차 여름철 자동차를 시원하게 유지해줄 4가지 팁

여름철 자동차를 시원하게 유지해줄 4가지 팁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을 켠 차 안에서 시원하게 드라이브 즐기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반대로 차가 과열되거나 이에 따른 고장만큼 슬픈 소식도 없을 것이다.

우리는 종종 뜨거운 날씨에 길가에 서서 견인차를 기다리는 운전자를 보는데, 이는 곧 나의 모습이 될 수도 있다. 기온이 치솟는 무더운 여름, 차를 시원하게 유지하고 고장 나지 않게 유지하는 관리 팁 4가지를 소개한다.

  1. 냉각수 교환
    운전자라면 누구나 오일을 교환하는 것에 대해선 잘 알고 있지만, 엔진 냉각수는 생각보다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하지만 냉각수는 소모품이고, 엔진이 뜨거워질 때 열을 식히고 제대로 작동하도록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통 냉각수 교환 주기는 3년이며, 더 오래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롱라이프형 냉각수도 있다. 하지만 롱라이프형 냉각수라고 해도 더러워지고, 기능을 잃는다면 엔진에 손상을 줄 수 있으니 여름에 한 번씩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엔진 수리비가 다른 어떤 부품보다 비싸다는 것을 생각하자.
  2. 에어컨 고장 확인
    만약 에어컨이 예전처럼 시원하지 않다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다. 기온이 25도 이하 일 때는 괜찮을지 모르지만, 3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에어컨이 완전히 망가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게다가 에어컨 전문 수리점은 더운 날씨에는 손님이 쇄도하니, 고장이 의심되면 곧바로 전문가를 찾아가는 것이 좋다.
  3. 자동차 배터리 교체
    또 다른 주의 사항은 자동차 배터리를 확인하는 것이다. 배터리는 영구적인 부품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배터리는 추운 날씨에 고장이 나기 쉽다고 생각하곤 하지만, 실제로는 더운 날씨에 배터리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더 높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배터리는 약 3~5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만약 배터리를 5년 이상 사용했다면 언제라도 예기치 못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무더운 날씨에 오래된 배터리는 고장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높고, 더운 날씨에 차를 길가에 세우고 점프 시동을 걸어야 할 수도 있다.
  4. 타이어 점검
    마지막으로 무더운 날씨에 주의해야 할 것은 타이어 점검하는 것이다. 낮은 기압과 뜨거운 포장도로의 조합은 타이어에게는 재앙과 같다.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타이어의 상태를 확인하고 마음의 평안을 얻도록 하자. 적절한 공기압의 타이어는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자동차의 연료 효율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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