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예금찾아줌 서비스 쉽게 이용하기

“잠든 내 돈 찾자!” 휴면예금 찾아줌

서민금융진흥원은 2019년 상반기 ‘휴면예금 찾아줌’ 서비스로 약 726억원의 휴면예금을 지급했다

휴면예금이란 금융회사의 예금이나 보험금 중 관련 법률이나 당사자의 약정에 따라 채권 또는 청구권의 소멸시효(예금 5년, 보험 3년)가 완성된 건을 뜻한다.

고객이 찾아가지 않은 휴면예금은 법에 따라 진흥원에 출연된다.
원래 권리자는 온·오프라인 창구로 언제든 휴면예금을 조회하고 돌려받을 수 있다.
진흥원은 해당 휴면예금의 이자 수익을 재원으로 전통시장이나 영세상인, 저소득 아동, 사회적 기업 등 금융 사각지대 서민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휴면예금은 온라인 조회로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진흥원에 출연된 모든 휴면예금에 한해 24시간 조회가 가능하다.
휴면계좌의 잔액에 대해 지급 신청을 하면 최대 5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인터넷 이용이 어렵거나 휴면예금이 50만원을 넘으면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나 출연 금융회사 영업점을 찾아가면 된다.

서민금융콜센터(국번없이 1397)를 통해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서금원은 은행연합회의 ‘휴면계좌 통합 조회시스템(http://www.sleepmoney.or.kr)’, 생명·손해보험협회의 ‘내 보험 찾아줌((http://cont.insure.or.kr)’, 저축은행중앙회의 ‘휴면예금 조회시스템(http://sleepmoney.fsb.or.kr)’, 행정안전부의 ‘정부 24(http://www.gov.kr)’에서도 휴면예금을 조회할 수 있다